BI 소개

2013 서울청소년창의서밋에서는 하자센터 창립 당시 하자의 로고를 만들었던 아트디렉터 활(박활민)이 전체 BI를 맡았습니다. 지금은 하자센터 신관에 자리잡은 ‘삶디자인공방’을 맡아 워크숍 프로그램에 내외부 디자인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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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와 BI는 지속가능성과 희망을 상징하는 초록색 ( PANTONE 348 C )과 나무색( PANTONE 406 C )이 주 색상을 이룹니다.

주어진 문제 상황을 ‘연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진지한 눈빛이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세 종류의 타이틀을 만들어보았고, 최종 선택된 것은 가운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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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1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과 연대’

이번 서밋의 큰 제목입니다. 손글씨로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포스터에서는 누군가에게 보낸 편지에 얹혀 더욱 정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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