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공공은 자조(自助), 공조(共助), 공조(公助)의 앞 글자를 합친 말로, 스스로 돕고자 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를 살리며 새로운 공공성을 만들어 나가자는 뜻입니다.

캡처

[이 시대 교육포럼 3] 생태적 전환을 실천하는 교실의 교사들

[이 시대 교육포럼 3] 생태적 전환을 실천하는 교실의 교사들 from hajacenter on Vimeo. 사회 | 하자작업장학교 김희옥 발제 | 후쿠시마 빈즈 Kobayashi Naoki (청소년지도사) 홍콩 창의력학교Joanne, Ting Chi Wong ((교사) 성미산학교 조영현 (교사) 인헌고/ 태양의 학교 김은형 (교사) 과천맑은샘학교/ 대안교육연대 송순옥 (교사) 금산간디학교 이은혜 (교사) 토론참여 |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이현숙 (돌봄사업팀장) 성미산학교 박복선 (교장) 산어린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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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잔치를 치르고, 일상의 회복

  9월 마지막주, 제 6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10월에 들어섰네요. 나무들이 하나둘씩 물들고 지는, 본격적인 가을입니다. . 해외 손님들까지 모신 ‘조금 큰 마을잔치’를 치루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서밋을 치르며 잠시 주간 스케치가 뜸했는데, 다시 전해드립니다.  (서밋의 이모저모를 보고 싶으신 분은 하자센터 홈페이지의 뉴스레터를 참고해주세요. 또, 하자센터 페이스북을 보면 ‘리얼타임 그라퍼’라는 이름으로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학생들이 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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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청년 세대의 가치지향성 그리고 지속가능한 삶과 사유에 대하여’ 읽을거리

[조한혜정 칼럼]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배운다 링크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23625.html   일본에서는 마스조에 요이치 전 후생노동상이 ‘즉각적 탈핵’을 내건 후보들을 누르고 당선됐다고 한다. 그는 “도쿄를 세계 최고의 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복지, 재해방지, 그리고 무엇보다 도쿄올림픽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고 싶다”고 했다. 후쿠시마 재앙이 터진 나라의 수도인데도 탈핵이 주 쟁점으로 떠오르지 못한데다 탈핵 후보들이 단일 후보도 내지 못했다니 얼마나 실망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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