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공공은 자조(自助), 공조(共助), 공조(公助)의 앞 글자를 합친 말로, 스스로 돕고자 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를 살리며 새로운 공공성을 만들어 나가자는 뜻입니다.

첫번째 수업 말문트기를 해주실 유창복, 김태균 님 소개입니다.

첫 번째 수업 10월 31일   <관민 협력, 소통과 화통   : 마을 공동체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유창복 정월 합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 입학하던 해, 광주 참사를 듣고 1980년대를 거리에서, 노동 현장에서 보냈습니다. 89년 결혼을 한 뒤, 십 년간 “돈을 벌자, 아니 ‘자본’을 벌자”며 세탁기 장사며 항공사 광고 장사며, 창고 사업 등 업종을 묻지 않고 창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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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공넷 안내서

자공공 아카데미의 카테고리는 크게 ‘영상과 기록’과 ‘이야기 나누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과 기록’ 카테고리는 매주 아카데미에서 강연하고 토론한 영상과 기록이 공개되는 게시판입니다.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이야기 나누기’ 카테고리를 이용해주세요.   본 사이트는 워드프레스라는 컨텐츠 관리 시스템(CMS)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수의 글쓴이와 편집자가 모여서 글 쓰고, 수정하고, 출판하는 전 과정이 담겨있기 때문에 기존 한국식 게시판에 비해 사용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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