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공공 아카데미 1기

 


◎ 취지문

 

 ‘자공공’이란 ‘자조(自助) 공조(共助) 공조(公助)’의 줄임말로 “스스로 돕고, 서로를 돕고, 공공을 돕는다”는 말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속담이나 대안교육계에서 강조해온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린다“는 모토도 자조와 공조의 중요성을 말해왔습니다. 스스로 돕는 것, 그것이 바로 서로를 돕는 것임을 깨닫고, 이를 공조(公助)의 원리와 연결 할 때 지속가능한 공동체적 삶, 새로운 거버넌스가 출현하리라는 의미입니다… [더보기]

 


◎ 아카데미 1기

 

 스스로의 삶을 돌보고, 함께 돌보면서,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자공공(自共公)’의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한 7주간의 사회 큐레이팅 학교입니다.

 하자 허브 ‘자공공 아카데미’ 1기 주제는 공간과 사회 큐레이팅입니다. 다양하고 활기찬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것, 쉬운 것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관(官) 민(民) 소통과 화통, 개인의 욕망과 불안을 넘어, 자조(自助) 공조(共助) 공조(公助)의 원리를 삶속에 구현하는 방법을 두고 배움을 시작합니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