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서밋 더 들여다보기

이 시대의 교육포럼 9-1 1

후쿠시마 이후의 교육을 이야기하다

  10월 26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계속되는 ‘이 시대 교육포럼 1-포스트 후쿠시마의 교육’에는 2011년 핵누출사고를 겪었던 일본 후쿠시마 지역에서 생태 교육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는 NPO 법인 빈즈 후쿠시마(Beans Fukushima)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생생한 사례를 전합니다. 빈즈 후쿠시마는 후쿠시마 피해지역의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을 지원하고자 리츠메이칸 대학 야마모토 고헤이 교수 연구실, NPO 법인 문화학습협동네트워크와 함께 ‘후쿠시마-하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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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블룸(Susan Blum)

지속가능한 교육의 대안을 말하다

2013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의 주요 게스트 중 한 분인 수잔 블룸(Susan Blum)을 소개합니다. 그는 미국 노틀담대학 문화인류학과의 학과장과 켈로그 연구소의 펠로를 맡고 있습니다. 미시간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문화인류학 이론, 언어적 문화인류학, 유년기와 교육의 문화인류학, 음식 및 문화, 심리학적 문화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비평적 문화인류학을 확립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잔 블룸은 왜 학생들이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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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릿키(Dennis Likkty)

우리의 열정으로, 지역사회를 배움터로!

지난 일요일 일찌감치 한국에 도착한 2013 서울청소년창의서밋 게스트 중 한 분, 데니스 릿키(Littky)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막강연과 다음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오픈토크- 교육은 모든 사람의 일 : 자신의 열정으로, 지역사회를 배움터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데니스 릿키(Dennis Littky)는 도시형 공립대안학교 메트스쿨(Met School)의 공동 설립자로 심리학과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40여년의 경력을 지닌 교육혁신가이자 행정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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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공개대담 with 수잔 블룸 – 지속가능한 배움과 삶

인류학자 수잔 블룸과 청소년들이 만난다면?       서밋 둘째날인 10월 26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에서 열릴 ‘청소년 공개대담 with 수잔 블룸 -지속가능한 배움과 삶’은 여러 프로그램 중에서도 기대가 됩니다. 중심에 위치한 원탁에 수잔 블룸과 청소년들이 앉아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광경을 상상만 해도 말이죠. 바깥 원탁에는 교사,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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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포럼-학교 안팎이 함께하는 진로교육

학교와 마을이 힘을 합치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청하고 계신 ‘진로교육포럼-학교 안팎이 함께 하는 진로교육’은 학교와 지역사회, 즉 마을이 함께 진로교육을 풀어나간 사례들이 소개됩니다. 첫번째 사례 발표의 주인공은 공간민들레의 진로탐색 프로젝트 ‘길 위에서 길을 찾다’. 공간민들레는 대안적인 삶과 배움을 꿈꾸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터입니다. 현재 50여 명의 청소년들(13~19세)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청소년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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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소년창의서밋 브로슈어

서밋 더 들여다보기는 2013청소년창의서밋의 발제자료를 비롯한 서밋의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궁금하신 섹션의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2013 서울청소년창의서밋 국문 브로슈어 보기] 2013 Summit Kor bro 1023 web ver   [2013 서울청소년창의서밋 영문 브로슈어 보기] 2013 Summit En bro 1022 web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