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서밋과 함께하는 9월의 달시장 소식

창의서밋 프로그램 들여다 보기

9월의 달시장, 서밋과 함께 합니다

달시장리뷰1

 

 

 

 

 

 

 

 

 

 

 

 

 

 

 

 

이번 달에 달시장 진행팀은 좀 바쁠 것 같습니다. 창의서밋이 시작되는 개막일인 9월 26일, 9월의 달시장도 함께 문을 열게 되었으니까요. 2010년부터 4년째 하자센터가 주관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반의 대안적 마을장터 ‘달시장’은 올해 ‘함께 일하고 놀고 나누는 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마을살이를 구현하고 있기에 창의서밋과는 최고의 파트너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달시장 홈페이지와 하자넷 홈페이지에는 달시장 때 판매나 워크숍, 이벤트 등을 함께 할 참여자인 ‘달무리’와 전반적인 운영 및 진행을 도와줄 청년 자원활동가 ‘별무리’ 모집 신청 공고도 게시되는 등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지난 8월 달시장에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던 모형 달도 다시 선보일 예정이고 ‘손맛’을 느끼게 할 생필품, 수공예 워크숍들도 준비 중입니다. 주민 여러분이 늘 반가워하시는 건강, 의료 관련 워크숍도 지역 의료생협과의 협업 속에 이번 달에는 더 확대될 예정이에요. 이번 서밋의 의미를 함께하는 이벤트도 기획 중이라 당일에 마을 사람들 모두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겁니다.

혹시 달시장 당일에 오시지 못한다면 다음 날인 9월 27일 토요일 신관 중정으로 오세요. ‘제6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부대행사로 마을살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워크숍, 활동으로 구성된 ‘서밋 달마당’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됩니다. ‘포스트 후쿠시마’ ‘포스트 세월호’ 이후 배움과 희망의 길을 찾아보는 서밋 취지에 맞춰 ‘모두, 함께’ ‘스스로, 손으로’라는 키워드로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손작업 및 적정기술 워크숍들이 마련됩니다. 단순히 돈 내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들어쓰는 생필품 워크숍, 그리고 적정기술을 이용해 햇빛 건조기 같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보는 적정기술 워크숍.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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