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차]Creative Communities – Socializing

 

어느덧 여섯번째 학습모임, 이번 주제는 [창의적 공공지대] 에 대한 발제입니다. 

함께 사례 공부를 해가고 있는 ‘Creative Communities’라는 자료의 ‘Socializing’ 부분이지요. 기획부의 고나가 맡아서 발제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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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보기 > Creative Communities-Socializing

 

‘Socializing’ 챕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서 사람들간의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해외 사례들을 담고 있습니다. 사례들을 차례차례 배우다보면 이런 건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기도 하고, 비교를 해보기도 합니다. 이번 주제도 마찬가지였어요. 

 

창의적 공공지대로서 허브는 어떤 역할을, 어떤 매개를 통해 해내야 하는 걸까요? 

책 교환이 아주 활성화된 독일, 핀란드 헬싱키의 일시적 문화공간인 그린 하우스, 노년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에스토니아의 사례, 폴란드의 물물교환 라디오 채널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제 자료를 다운해보시면 모두 보실 수 있어요.

한 가지 고민 지점은, 해외의 사례들을 그대로 재연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이지요. 각 나라마다의 문화적 특징과 맥락이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독일의 책 교환이 활성화될 수 있는 이유는.. 독일의 우편배송료 가운데 도서의 경우 거의 무료에 가까울 정도로 저렴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굉장히 활발하게 책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창의적인 공공지대는 어떤 모습일지 다음 번엔 다른 섹션을 두고 생각해볼 참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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