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허브의 ‘손 쓰는 수요일’을 소개합니다.

    

 

◇ 하자 허브의 ‘손 쓰는 수요일’이 무엇인가요?

 

자공공의 원리를 실천하고 실험하는 하자 허브는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일(생활생산)’을 통해 관계를 맺고, 삶의 전환을 위한 새로운 학습을 해나가는 공간입니다. 허브는 일주일 중 어떤 요일에도 열려있는 곳이지만, 특별히 초대와 환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수요일을 ‘손 쓰는 요일’로 만들었습니다. 수요일의 허브에서는, 허브 내의 여러 공간(부엌, 카페, 마을회관, 공방 등)들에서 벌어지는 생산과 나눔, 돌봄의 활동에 함께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나갈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요일의 하자 허브에서는…

12:00 나눔부엌 : 반찬 하나 혹은 쌀, 식재료 등의 작은 나눔으로 밥상 공동체를 만들어가요. 

14:00 열린학습모임 ‘좋은 삶’ :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누구라도 학습하고 지혜를 나눌 수 있어요. 

18:00 살리고 살리고 : 목공방에서 함께 손과 몸을 쓰는 생산활동에 참여해보세요. 

그 외 허브의 곳곳에서 틈틈히 벌어지는 손작업이나 소소한 워크샵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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