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서밋 개막식의 시

창의서밋 개막식의 시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에야’ from hajacenter on Vimeo.

 

 

2013 창의서밋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과 연대’

 

10월 25일 개막식 축하공연에 이어 
북미 원주민 크리족 추장의 예언적인 말이 
무대에 흘러나왔습니다.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에야
마지막 강이 더럽혀진 뒤에야
마지막 물고기가 잡힌 뒤에야
우리는 깨닫게 되리라
인간이 돈을 먹고 살 수 없다는 것을

 

Only after the last tree has been cut down,
Only after the last river has been poisoned,
Only after the last fish has been caught,
Only then will you find that money cannot be ea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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