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힘? 모르는게 약?

지난주 이후 아는 것은 힘일까, 병일까 자꾸 생각해보게 되네요.
저는 대부분은 힘인 것 같아요. 
알아봐야 할 수 있는 것이 충격받거나 걱정하는 밖에 없는 것만 병.
병을 힘으로 바꾸려면, 할 수 있는 것이 더 많아지도록 더 많이 (머리로 가슴으로 몸으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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