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읽을거리 : 디자인 대안학교 ‘파티’여는 안상수 (월간 디자인)

안상수 선생님의 월간 디자인 인터뷰 글입니다.

오늘 자공공 아카데미에서 안상수 선생님이 해주실 이야기와 관련되어 있으니 한 번 읽어보세요.

기사에 실린 안상수 선생님 사진이 멋지네요 : )

 

지난 8월 22일 안상수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의 퇴임식이 있기 이틀 전의 일이다. 8월 24일 안상수 교수의 퇴임식 ‘날개.훨훨.기림.잔치’가 저녁 9시에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갑작스레 퇴임 날짜를 알린 이유는 혹시나 참석이 어려울지도 모를 사람들을 위해 핑곗거리를 만들어주려는 그의 배려였던 것.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의 상징이기도 했던 그가 30여 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제2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지막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포부를 밝힌 그의 프로젝트는 바로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디자인 대안 학교 ‘파티(PaTI, Paju Typography Institute, 파주 타이포그라피 학교)’를 세우는 일이다. 디자인이 사람, 평화, 삶 등 지구적 가치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에 집중하기 위해 계획한 것이라고. 새롭게 시작할 디자인 인생을 준비하는 안상수 교수에게 ‘파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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