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허브




‘한 아이를 기르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처럼, 청소년과 청년들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만나 교류하는 상생의 장이, 단속사회, 불안사회, 위험사회로 대변되는 현 시대의 어려움을 풀어낼 수 있는 대안으로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하자센터 신관에 위치한 하자허브는 그간 세대 간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왔던 역량을 기반으로 세대 간 상생을 위한 마을형 프로젝트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각종 지원, 개인의 활동을 공공영역으로 연결하려는 팀들에게 활동 기반을 제공하는 허브 멤버십, 자발적 재능기부를 기초로 하는 워크숍, 자발적 참여와 기부로 만들어가는 방과후마을학교, 나눔부엌 등 돌봄 프로젝트 등을 통해 사람/커뮤니티-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마을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링크

2014년 허브스케치 | 2014년 열린학습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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